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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_HW_SW

장마철 레이저 프린터에서 생기는 문제

여름이면 장마

장마하면 습하다.

 

습하면 빨래도 안마르는데 

축축하게, 생각만 해도 찝찝

 

레이저 프린터 

열로써 색상을 종이에 붙이는데

무슨 문제가 있을 수 있을가요?

 

그거슨..

 

 

 

 

종이가 말려 버립니다. 

습기를 먹은 종이가 뜨거운 정착기에 들어갔다 나오면서 말립니다.  에고나

 

둘째는 연기가 납니다. ㅋㅋ

습한 종이가 열을 받으면서 습기가 수증기화가 되어 연기가 나는 것처럼 올라 옵니다.

일하다 갑자기 헉 하는 사태가 벌어 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 프린터는 창문옆이나 에어컨바람이 직접 닿는 곳

그리고 화분같은 수분이 있는 곳에는 설치하지 마시기 바래요. 

 

 

그럼 말린다고 짜증내지 마시고

김이 난다고 불난 것처럼 놀라시지 마시고

장마전 프린터 한번 점검해 보시길 바래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