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머리야.
일반 가구지역 또는 다가구 다세대 빌라 아파트 단지 주차장 논쟁 문제
어느 지역 할 것 없이
이 주차 문제는 정말 답이 없습니다.
서로 실갱이 하고 입시름 해봤자 시간 낭비 에너지 낭비 스트레스 많이 받고
그냥 경찰 불러서 법대로 하고
이후 블응시 민사로 비용처리 하는게 좋습니다.
But 이것은 자료 증거의 수집이 관건 이라는거..
일반 가구들 있는 지역에 집앞 도로에 그림 그려놓고 주차 못하게 하는 물건 놓은것 있죠.
이건 불법입니다. 구청에 전화로 민원 넣으면 해당 업무 관련과에서 해당 주택에 살고 있는 사람에게 경고 후
그래도 안지키면 점유한 것 다 수거해 갑니다.
다세데 주택 또는 빌라
같은 동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협의를 통해서 주차 지역 선정 및 주차 룰을 만드시고 문서화 해서 사용하시면 되고
빌라 같은 경우는 건축물 구조대장 및 한동 한필지에 주차를 위한 공유면적 확인 하시고 같은 동끼리 구분 하시고
서로 지역 침범 하지 않으시도록 안내 하시면 될 듯 하고
다른 동에서 주차를 하면 우선 안내 및 경고 하시고
그래도 안지키면 뭐 경찰 불러야죠. 이건 불법 점유라서
건조물침범 , 불법주차(점유)
불법주차로 인한 불법점유로 해당 사용에 대한 비용을 청구 할 수 있으며 (주위 주차장 시세로 영수증과 사유를 기재 돈 내라 한 후 사인받고 영수증 주면 됨, 받은돈은 개인이 아니라 해당동의 공용전기 및 시설비용에 사용해야겠지요.)
이로인한 민사 소송까지 가능합니다.
자료 사진자료 문자자료 첨부 해서 / 요즘에는 인터넷하고 민사자료 찾아보면 개인이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어차피 시간 싸움인데 바로 결과를 보시려 하지 마시고
차근차근 씹어 먹는다는 기분으로 푸쉬해 주시면 되고, 상대방도 법원출석이나 소명자료 제출을 해야 하는데
하지 않으면 바로 승소 땅땅 처리해 주면 바로 청구 및 다음에도 또 그렇게 하면 이젠 경고가 아니라
차 바퀴를 묶어서 불법점유 침범 및 유치권 행사까지 하면 됩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차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경고장 부착시 약한 스카치 테이프로 잘 떨어지지 않게만 부착
문자발송 그리고 휠락이나 자전거 묶는 걸로 잠거버리고 문자와 함께 사진도 발송
무조건 증거 수집, 여기서 포인트는 차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조치하면서 사진과 증거 자료를 차주에 통보하고
증거 자료로도 사용해야 하므로 사진 촬영 및 보관을 해야 합니다.
이런거 귀찮아 하시면 평생 스트레스 받습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사진과 문자 현황 자료는 핸드폰으로 마구 수집해 주시고
오징어 씹듯이 자근자근 푸쉬하고 그래도 안되면 게임하듯이 민사를 진행 하심이
이과정에서 해당 지역 경찰관이 피곤해서 경찰서에서 먼저 조력을 해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웃끼지 동내 사람끼지 잘 지내고 또한 이해를 바라며 약간의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으나
정말 너무 이기주이적이고 예의가 없고 악질이고 고의적인 사람은
항상 결과를 바로 보려고 하지 마시고 차근차근 처리해주세요. 주변 도움도 공감도 유치해 가면서 말이죵.
이런 노력도 나중에 삶의 평화를 가지기 위한 하나의 삶의 노력입니다.
보통 보면 좋은 분들끼리는 이해도 협조도 잘 되고 배려도 합니다.
꼭 문제가 되는 사람은 그 동네 에서도 문제 입니다.
이런건 서로 방치하면 서로 피해를 봅니다. 힘을 함쳐서 몰아 내야 하지 않을가요.
주민들끼리 잘 협조해서 살면 비싼 서울의 지역 집들 못지 않게
쾌적하고 조용하고 평화롭게
사람 사는 것 같이 지내고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객관적으로 생각해 보는 노력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